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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non x 아디다스 컨소시엄, 뉴욕 다크 스톰 (HANON x adidas Consortium, New York Dark Storm)

Hanon x 아디다스 컨소시엄, 뉴욕 다크 스톰 (HANON x adidas Consortium, New York Dark Storm)

12월 2일,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(Aberdeen)에 위치한 하논샵(Hanon Shop)과 아디다스가 함께하는 Hanon x 아디다스 컨소시엄, 뉴욕 다크 스톰(HANON x adidas Consortium, New York Dark Storm)이 발매됩니다.

애버딘은 스코틀랜드 북동부의 항구도시로 스코틀랜드의 제 3 도시라고 합니다. 장미가 유명한 곳이면서 화강암으로 쌓여있으며 변덕스러운 날씨(영국은 다 그런듯) 때문에 그런 기후를 대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. 그러고보면 영국쪽에서 디자인되고 있는 아디다스 SPZL 컬렉션에서도 매번 우비나 우의 같은 비를 어느 정도 대비한 옷들이 하나씩 꼭 포함됩니다. 아노락(Anorak) 이라든지… 레인코트 라든지…

Hanon Shop은 애버딘의 독특한 날씨에 영감을 받아 이번 컨소시엄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. 빈티지한 멋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뉴욕(New York) 스니커즈를 바탕으로 애버딘의 날씨, 폭풍우가 몰려오는 그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는데 주력하였습니다.

신발의 혀에는 Hanon Shop의 위치와 다크 스톰(Dark Storm)이라는 이번 컨소시엄 프로젝트의 타이틀이 프린팅되어 있습니다. 살짝 얌전한 80년대 스타일의 뉴욕 스니커즈를 아주 화악~~ 분위기를 바꾸어버리는 시도가 인상적입니다. 하논샵만이 할 수 있는 지역적 특색을 반영하는 포인트는 컨소시엄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매력입니다.

이러한 부분은 카시나 20주년 기념 슈퍼스타 부스트(adidas Consortium Superstar Boost for Korean Sneakers Shop Kasina 20th Anniversary)에서도 시도된 사례 중 하나이며 대부분의 컨소시엄 파트너들이 택하는 방법론 중 하나입니다.

참고로,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하논샵(Hanon Shop)은 국내에도 꽤나 알려진 리테일 스토어이며 아디다스 컨소시엄 파트너로도 유명한 곳입니다. 국내로 직배송 시 유럽과의 FTA 협정으로 20% 세금이 빠지고 배송비가 붙는 관계로 잘 고르면 국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합니다. 하지만, 서버가 불안정해서 한정판 등이 발매될 때에는 불안불안한 곳이기도 합니다.

이번, Hanon x 아디다스 컨소시엄, 뉴욕 다크 스톰(HANON x adidas Consortium, New York Dark Storm) 스니커즈는 12월 2일 하논샵(Hanon-Shop)에서 선발매되며 일주일 후인 12월 9일, 글로벌 아디다스 컨소시엄 스토어 매장에서 발매됩니다. 국내에서는 카시나(Kasina)에서 발매되겠죠?

제품 정보
제품명 : Hanon x 아디다스 컨소시엄, 뉴욕 다크 스톰 (HANON x adidas Consortium, New York Dark Storm)
스타일 코드 : CM7878
가격 : $150
발매일 : 12월 2일 Hanon Shop / 12월 9일 아디다스 컨소시엄 스토어